Editer. 주제설명
처음보는 단어가 나와서 당황했을거에요. 당황하지 말아요 우리.
"정반합"은 컴퓨터로 콘텐츠 만들때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인터넷 또는 ai를 이용하여 정반합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정반합에 대해 여러분이 꼭 이해 해야합니다. 여러분이 찾은 정반합 설명이 어려우면 ai한테 쉽게 설명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나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정반합 구조로 분석해주세요. 정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지, 반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지, 합에 해당하는것은 무엇인지 작성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여러분이 다시 짜보는거에요! 여러분이 드디어 작가로 데뷔하는겁니다! 정말 신나지 않나요? 우선 토끼와거북이 이야기에서 정반합 중 하나 이상을 제거하거나 변형한 후, 여러분이 인스타툰 만들때 사용한 캐릭터가 이 이야기에 들어가게 해서, 여러분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결말을 다시 써보는거죠!!
결말을 다시 써본 후에 작가로 데뷔한 여러분이 맘에드는 한 장면을 설명해주세요! 작가의 창작금으로 씨드런 마법학교에서 5갈레온을 드립니다
(이글은 꽤 길며 당신이 이글을 다 읽을수 있을지 난 모르겠다)
정반합이란 예를 들어
정: 재능의 토끼
반: 노력의 거북이
합: 재능(속도)과 성실함(꾸준함)을 모두 갖춰야 진정한 승자가 된다
이다
스토리 교훈: 재능이 있어도 방심하지 말고, 느려도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합치자
스토리: 모험 시작>>>>>>>>>>>>>>>>>>> 마왕 무토와의 만남(대결)
(줄거리 내용은 추후 인스타툰에서..)
(줄거리): 이제 막 어미로 부터 독립한 삵 로브는 갑작스러운 마왕의 등장과 용사의 죽음에 용사가 되어 친구들을 사귀고.. >>> 로브일행은 마침내 마왕성에 도달해 사천왕과 몇몇등등을 쓰려트리고 드디어 마왕(토끼)무토와 만나게 되는데..
(스토리): 이세계는 마력과 마법의 세계, 용사로서 당연히 로브는 마법과 검을 다룰줄 알았기 때문에 다윗(로브를 용사로 만든 주요인물)은 당연히 아주 당연히 마왕 무토와 마력을 이용해 싸울줄 알았다.
하지만 왕국으로부터 온 이제 결판을 짓겠다는 편지 내용은 마왕 무토와 달리기 시합을 하겠다는 내용이였다.
이게 무슨 소린지 영문을 알수없던 다윗은 어찌겠건 달리기 시합이니 관객이 있으면 나쁘지 않겠다는 소리에 응할수밖에 없었다.
다윗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도 모여들고 꽤 북적하다면 북적할정도가 되었다.
관객도 모였겠다 이제 단판 승부로 달리기 시합을 하려던 그때
다윗은 코스는 단순 직선에다가 토끼랑 삵의 달리기 속도를 대충 알고있었기 때문에 왜 하필 달리기 시합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 물음에 로브는 무토(마왕)와 어떤 승부를 벌일지 고민하다가 무토가 옛친구와 자주 달리기 시합을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어 이게 좋겠다 싶어 결정했다고 했다.
다윗은 그 답에 이제껏 마법과 검술를 갈고 닦아오지 않았냐고 다시 물었고 그 물음에 로브는 그건 너무 많이 해서 슬슬 질린다고 대답했다.
다윗은 말을 잇지 못하고, 달리기 시합은 시작되었다.
코스는 단순 직선 코스, 그 거리는 5km 솔직히 누가 이길지는 다윗에게는 결과가 너무 뻔했다. 무토가 달리다가 게으름만 피우지 않는이상 무토의 승리가 될것이다.
무토는 심심할때마다 맨날 달리기를 하던 토끼였고 이 상황은 너무 여유로웠다.
오랜만에 달리기 시합을 한다는 생각에 들뜬 무토는 마지막에만 속도를 내면 된다는 생각에 로브와 맞쳐 달리기 시작했다.
뛰는 와중에도 힘이 남아도는건지 무토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로브) 아까 말했다 싶피 옛날에 어떤 거북이가 있었는데, 그 거북이는 어릴때부터 자신과 달리기 경주를 하던 친구였다. 그 녀석의 이름은 딱지 였댄다. 딱지는 처음 달리기 할때는 엄청 느렸는데 같이 매번 달리기를 하다보니 1년뒤때쯤엔 거북이들 중에는 원탑인 달리기 선수였댄다. 딱지와의 만남은 우연이였는데 달리기 시합은 간단한 말다툼에서 부터 시작됐고 생각보다 딱지와의 달리기가 재밌어서 계속 만날때마다 하게됐다고한다. 그렇게 달리기를 한지 어언 3년
(딱지)" 그때 그 첫만남처럼 오늘이야 말로 이겨주지!"
" 야 그말만 몇번쨰야 그땐 진짜 방심해서 그런거라니까 늘 그랬듯 결과는 똑같을걸?"
"승부는 해봐야 아는거라고"
그때 그 딱지와의 시합은 그날에서 끝났댄다.
(딱)"이거 맞아? 오늘은 날이 영 안좋은데? 오늘은 코스도 꽤 위험하잖아"
"에이 엄살 피우지마"
무토는 딱지의 말을 별거 아닌걸로 넘길려했지만 그날따라 불안했댄다.
무토는 달리면서 나(로브)에게 말했다.
그날로 다시 돌아갈수있다면 그날은 절대로 달리기 시합을 하지 않을거라고
(무토)비는 점점 폭포처럼 쏟아졌고 점점 살짝씩 불안감이 들었다. 딱지의 말에 도착지점을 줄여 절벽근처 가장큰 소나무로 하기로 했지만 태연하게 나왔던 목소리와 다르게 결국 머릿속은 불안감으로 가득찼다.
진짜 진짜 만약에 발을 헛디뎌 절벽 밑으로 떨어지면 어떡하지?
그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서 딱지에게 먼저 말을 꺼냈다 이제 슬슬 달리기는 오늘 그만두자고 상식적으로 이게 옳은 선택이였다. 내가 떨어지든 딱지가 떨어지든 그 미래는 막아야했다 지금의 빗줄기는 아까와의 빗줄기와 차원이 달랐다.
딱지는 그말을 기다렸다는 듯이 멈춰섰다. 우리는 지금 도착지점, 소나무에서 부터 뛰어서 20걸음쯤 떨어져있었다. 소나무로부터는 내리막길이라 10걸음라 봐도 무방했다.
도착지점에서 부터 별로 남지 않아서 끝을 낸건 아쉬웠긴 했지만 다시 생각해도 이게 맞았다.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집으로 돌아갈땐 항상 걸어서 돌아갔다. 그러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장난도 쳤다. 이야기를 시작하려 입을 때려했다.
하지만 눈 앞엔 커다란 물살이 빠르게 내려오고 있었다. 입을 떈 나는 평소처럼 시시껄렁한 이야기가 아닌 '도망쳐'를 내뱉어야 했다. 우린 물살이 내려오는 방향에서 양쪽으로 흩어져 뛰었다. 나는 가까스로 물쌀을 피해 나무를 붙잡았다.
고개를 돌렸다. 딱지가 달린 방향으로, 내 이야기를 듣고 있던 로브도,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는 나의 얘기를 듣던 토끼굴 친구들도, 모두가 예상할법한 결말이였다.
딱지는 물살에 휩쓸려 절벽 밑으로 떨어졌다. 물론 그때 그 상황을, 딱지가 떨어지는 그 장면을 본건 아니였다. 느낌적으로 알았다.
비가 그치고 그 엄청났던 물살은 사라졌다. 숲은 그야 말로 난장판이였다고 할수있었다. 하지만 그건 중요치 않았다 딱지의 생존여부가 중요했다.
달렸다 달리고 달렸다 주위를 정확히 꼼꼼하게 둘러봤다. 절벽 밑부근에 도착했다.
달리더중 이렇게 주위를 꼼꼼히 살펴 본적은 이번이 처음이였을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딱지를 발견 했다.
그리고 난 10분은 그 자리에 서있었다.
멍하니 서있었다 나는 그자리에서 수천번은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
(로브) 얘기를 하는 무토의 달리기가 느려졌다 빨랐졌다를 반복했다. 나는 점점 숨이차오르고 달리기가 느려졌다. 느려지는 나의 속도를 맞추듯 무토의 속도도 따라 느려졌다. 무토는 항상 그 거북이, 딱지와의 달리기 시합에서 속도를 맞춰준것 같았다.
얘기를 하는 무토의 표정은 아까보다 슬퍼진듯 했고 결승선이 슬슬 보이기 시작했다.
더는 달리지 못하겠다.
나는 주저앉아 숨을 골랐다.
무토는 더 달리는듯 하더니 멈춰섰다.
이제 거의 도착했는데 여기서 멈춰 서있을순 없었다.
앞으로 더 가야했다. 숨이 차 더는 아까처럼은 뛸 수없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뛰면 결승점에 도달할수있었다.
나는 무토를 지나쳤고 조금 가다 뒤를 돌아봤다. 표정을 보면 딱지와의 그 이야기는 꽤 오랜만에 한것 같았다.
승부는 단판에, 우린 내기를 걸었다.
내가 이기면 무토는 마왕의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무토가 지금껏 벌인 일은 단순했다.
마법을 써 1만명의 목숨을 앗아간것, 이 세계를 단순하게 만드는것,
지금껏 이상하지 않았는가? 나비괴물을 처치할때 싸움이 너무 간단하게 끝났단던가
아니면 지금 이세계가 너무 단순하게 보인다는든가,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누가 싸우다가 목숨을 잃은 일은 한번도 없지 않았는가?
그건 마왕의 힘으로 이세계가 단순해졌기 때문이다. 이세계가 단순해져서 싸움도 전체연령가 수준으로 장난스러워졌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싸워온 적들 모두 목숨을 잃지않았던것이다. 내생각엔 그렇다 지금의 승부 방식도 단순한 이유가 그 이유일 것이다.
오히려 무토는 세상을 단순하게 만들어 좋은 일을 했다고,
그렇지 않다 그 단순하게 만드는 마법엔 누가 죽어도 슬프지 않게되는 마법이 내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해 더 정확히 생각할려면 너무 복잡해지기 때문에 마쳐야한다.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하면 무토는 1만명의 사상자와 지금이 세계를 단순하게 만드는짓을 했다는것이다.
앞으로 돌아가자면 무토는 내가 진다면 용사를 그만두고 마왕군 간부가 되어 매일 자신과 1시간정도 뛰라하였다.
지금 눈앞의 무토의 얼굴은 설명하기 어려웠다. 이세계에 건 마법 떄문일까?
어짜피 달리기는 무토가 정신차리고 바로 달린다면 내가 질것이다.
나는 무토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물었다. 궁금해서
'너가 마왕이 되게 된 사연은 뭐야?'
무토가 말을 하려고 입을 땠다. 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그건..'
지금 내눈 앞엔 마력에 의해 움직인 검에 찔린 무토가 있었다.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건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어떡하지? 검을 얼른 빼야할까?
<다음화에서 뵙(언젠간)>
(다음장면을 생각해두긴 했지만 여기가 끊어야 할거 같)
정: 토끼가 빠르니까 이긴다.
반: 토끼는 자만해서 자고 거북이는 꾸준히 가서 역전
합: 단순히 빠른 것보다는 끝까지 꾸준하고 열심히 하는 게 진짜 중요
-정: 토끼는 예민한 피부를 가져서 성격도 예민해져 있다. 항상 피부 관리를 열심히 했지만 그럼에도 최근 원인 모를 뒤집힌 피부 때문에 외출이 힘들어지고 자존감도 내려가 무기력 해졌다.
반(변형): 장난기가 많은 호랑이는 예전 같았으면 토끼 피부를 보고 놀렸을 텐데 무기력 해진 토끼를 보고 마음이 쓰였고, 놀리는 대신 호랑이가 토끼를 위해 햇빛이나 찬바람을 막아주고 말로도 자신감을 주며 외출을 할 때 토끼를 보호해 주었다.
합: 토끼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데 호랑이의 노력을 통해서 마음이 열렸고 덕분에 외출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
시작은 토끼의 피부관리부터 시작 했지만 미용을 넘어 지금은 서로를 지켜주는 계기가 되었다.